East oklm, The hand remake garments, Patchworked landfill Vintage Blue French workwear (bleu de travail, No.9-040)
East oklm, The hand remake garments로 인상적인 세월감을 가진 블루 색상의 빈티지 프렌치 워크웨어에 테일러 원단의 패치워크와 옆을 채운 반다나로 만들어진 리메이크 자켓 제품.
빈티지한 블루 색상을 가진 프렌치 워크자켓에 블루, 네이비 색상 계열의 테일러 원단들을 활용하여 색감의 조화와 안정감있는 패치워크를 볼 수 있습니다.
패치워크 되어진 테일러 원단 위를 지나는 빈티지한 블루 색상의 일자, 지그재그 모양의 스티치는 단단한 내구성의 표현이자 좋은 디테일러 자리하며, 가까이서 들여다 볼수록 그 진가를 더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옆을 채운 블루 색상의 Fast color 빈티지 반다나는 반대편에 네이비 색상의 반다나로 두겹을 겹쳐 사용하여 두께감을 맞춰 주었으며, 이는 여유로운 실루엣의 역할이자, 움직임과 함께 보여질 부분으로 자리 합니다.
자연스러운 색감의 구성, 워크웨어의 실용성과 더불어 리메이크 제품의 희소성을 가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하나의 옷 입니다.
총길이: 68cm 뒷목선부터 가운데 앞면기준 (카라제외)
어깨넓이: 52cm
가슴단면: 71cm
팔기장: 60cm
소매통(암홀):35cm
밑단: 71cm
원단: 면 100% (패치워크부분 일부 wool , cashmere, polyester)
(재는곳의 위치에 따라서 사이즈오차(약 1~3cm)가 있을 수 있습니다)
*model: 175cm 65kg
수작업으로 진행 한 'One and Only' 핸드 리메이크 제품으로 주문취소, 교환, 환불 불가하오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이스트 오캄의 리메이크 제품은 모두 빈티지 제품으로 작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약간의 오염이나 데미지가 존재할 수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일주일 이내에 배송 완료 됩니다.


